어슬렁 청계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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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상과 소설가 박태원의 사진입니다. 그 우측에는 이태준도 있는데 위 자료에선 잘려버렸네요.

그들이 거친 광야같은 의식을 억누르고 다방으로 댄스장으로 청계천,종로,광교 거리를 룸펜마냥 떠돌았던것은 그만한 시대적 상황이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1930년에 남미 우루과이에선 제1회 월드컵도 열렸는데 조선 반도는 이씨 왕조가  쫒겨나고 매국,매판 자본가들로…얼마나 꼴불견이었을까요?

그들의 자취를 쫓아 가게 될 “어슬렁 청계천” 에서 슬픈 조선의 자화상을 들려 드릴텐데요.

그전에 요 동영상 한번씩 살펴보시도록 하세요.


이 원영스토리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