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조각에 비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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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이 얼마나 밝은지 말하지 말라. 차라리 깨진 유리조각에 비친 달을 보여달라.

-안톤체호프

글 잘쓰는 비법중에 하나인데요.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이 아니라 그것을 간접적으로 부각시킬수 있는 객체를 찾으라는..뭐 대충 그런겁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쯤 구사해보세요~~

 

 


이 원영스토리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