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조관제 만보漫步 – 산다는 건 매일 이별하는 것이다.

아름다운 부천과 이웃들을 위해 모여

글 쓰고 사진 찍고 그림 그린 카툰 캠퍼스의 스터디 그룹인 만저봐 기자들의 노력으로 결실 맺은

월간 만저봐 10호 발간 축하겸 송년회에 참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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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존중하며 응원하여 좋은 결과를 만든 부천문화재단과 카툰캠퍼스의 ‘어슬렁 부천 인문 路드’에서

시민들과 함께 양귀자, 정지용, 변영로의 삶의 궤적을 부천시민들과 찾는

부천의 문화 관광의 새 길을 찾은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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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선한 시인 중의 한 분인 박수호 시인의 연말 분위기 물씬 느끼게 하는

김승원 작시 작곡. 노래한 ‘서른 즈음에’에 대한 이야기와 김광석이 노래 부른 사연과 함께

김광석과 김승원의 노래를 들으며 한 해를 보내는 선물로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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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결실 맺도록 애 써 주신 만저봐 기자님들! 카툰 캠퍼스 식구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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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영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