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과 방탄 소년단의 도약. 예쁜소년들을 소비할 권리.

https://youtu.be/Qed3S67nTRA?list=RDQed3S67n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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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 소개된 엘렌 디제너러스쇼 가 소개된 나무위크 의 정보다. -남녀노소 볼 수 있는, 이해심 많은 호스트의,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로써 최정상인 것 등으로 볼 때 어떻게 보면 오프라 윈프리의 계보를 이어 받았다고도 볼 수 있다. 이러다가 정계 진출 압박을 받을 지도 모르겠다 싶을 정도로 오프라 윈프리의 금발 버전이다.

어쨌든 미국에서 많은 시청률이 나오는 토크쇼에 우리나라의 아이돌이 나왔고, 모든 인종의 소녀들이 그들 앞에서 소리를 지른다.(링크를 클릭하면 보실 수 있다)^^:

너무 낯설어서 실감이 나질 않는다. 빌보드 1위를 차지 했고.. 현재는 2위로 내려왔지만 한동안은 5위권안에 머물 듯 하다.

방탄 소년단의 인기는 여러모로 생각할 여지를 준다는 데 의미가 있다.  남자들만 소비했던 그 큐트하고 예쁜 이미지를 여자들도 누릴 수 있는 시대가 된 건 아닌가 문득 생각해 본다.

 


이 원영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