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같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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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하게 내지르는 그림이 가끔 있습니다.

어정쩡한 상태의 나로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도 많구요.

2주동안 끙끙 거리고 있습니다. ‘일단 해버려!’ 라고 하는데 제가 참 분주하네요.

이제 정말 괜찮아 질까요?

소주같은 고양이 ~ 내 손으로 만든 녀석의 눈을 바라보며 위로를 받습니다.

 


이 원영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