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어딘지 알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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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보다 저는 이게 더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너는 특별하단다’ 라는 기독교의 유혹에 빠져서 광신도로 꽤 오래 살았었거든요.

하찮다는게 아니라. 나 스스로가 사실은 어느정도 보편성을 가진 ‘보통인간’ 임을 받아들이라는 부분에서 납득이 돼서 말이죠. 모든 사람이 자신의 꿈과 야망(?)을 이루고 살지는 않지 않습니까?또는 거기에 갔다고 생각하는 순간 닥치는 절망에 대해서도 말이죠.

20%의 성공하는 사람보다는 80%의 보편적인 사람들의 마음에 관심이 많이 생겼답니다.

뭐 이런 것 까지 신경쓰냐고 ~ 머리아프지 않냐고~ 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많이 서투르고 부족했던 사람이라서 말이죠~ ^^: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가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서 실수 했을 때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

 


이 원영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