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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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에게 ~ 지금의 나는 만족할 만한 사람일까?

사실 무엇무엇이 되고싶다라고만 생각했지. 어떤 모습의 어른이 될 거라고는 구체적으로 생각을 안해봤다.

이제라도 구체적으로 그려봐야지.

최근엔 윤식당의 윤여정의 모습이 참 멋져보인다.

까칠한 성격만큼 자기관리가 잘 된 모습이었다.

나는 또 어떤 중년이 될까? 과거의 나에게 덜 미안한 모습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다.

*옛날 콩나물 만화를 끄집어내 봤다.

 


이 원영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