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 개나리꽃,동백꽃 활짝 핀 ..통영!

엄마보러 통영에 왔다. 여긴 완연한 봄이다….
활짝 핀 개나리며 동백꽃이 날 반긴다. 역시 남쪽이다. 오늘은 시내가 글케 복잡하지 않아서 참 좋다.  도착하기 한시간전부터 엄마는 집에서 나와 딸을 기다리고 있었다. 꼬부랑할머니! 우리엄마!

자주가는 ‘용궁해물뚝배기’ 에서 점심을 먹고 중앙시장을 들러 집으로 왔다..통영에 오면 먹을 게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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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영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