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 : 책이 출판 되었습니다] 강은우, 최대 흐림

이사님이 저번에 말씀해 주셨던 씀에서 3200명의 구독자가 있는 한 작가가 책을 냈네요.

꾸준함의 결실이라는 생각에 소개해 봅니다.

[씀 : 책이 출판 되었습니다]
강은우, 최대 흐림

오전 7시, 오후 7시
씀’은 하루 두 번 글감을 제시합니다.

_목업6.jpg지금까지 

누적 사용자 90만 분께서
총 146만 개 글감으로
 420만 편 소중한 글들을
작성해주셨습니다.

일상의 기록들은
하나의 작품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 전해질 가치가 있습니다.

그 행보의 첫걸음을 소개합니다.

 

‘최대 흐림’

강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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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을 오랜 시간 사용해 온 사용자입니다.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는 습관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울림이 되어
 현재 3200여 명 구독자가 있습니다.

강은우만의 감성과 표현력으로
사용자들의 큰 성원에 힘 입어
비로소 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최대 흐림’ 책 소개 中

강은우는 장마가 이어지듯 계속되는
슬픔의 순간을 감각적인 언어로 구사한다.

독자는 그 우울에 전염되어
함께 물속을 유영하게 된다.

작가는 절망을 부정하는 대신
온몸으로 맞아들이기를 택한다.

슬픔에 완전히 침잠하기 위해
작가가 선택한 것은 결국 ‘쓰는’ 행위였다.

부치지 못할 편지를 쓰듯 작가는 자신의 내면
타인과의 이야기를 한 자씩 적어 내려간다.

씀 블러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원글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3327634&memberNo=41247312


이 원영책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