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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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파커 J 파머”는 세월호 유가족과의 연대투쟁 현장에서 자신의 책을 읽고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보고 SNS에 짧은 글을 남겼다 합니다.

“위대한 인물의 여정에 내 책이 아주 작은 역할이라도 했다면 영광”

현실 정치에 대한 절망과 갈수록 늘어나는 부의 힘에 마음이 부서진 자들이 개인주의와 냉소주의를 극복하고 이뤄 내야하는 정치적 실천을 제시하고 있다는 ‘비통한 자들의 정치’.

이번 주말에 서점에 들러시면 한번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이 원영책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