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주는 오드리의 #영화편 – 다운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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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목  :  다운사이징  /  15세  /  드라마

개봉 :  2018년 1월

감독  :  알렉산더 페인

출연  :  맷 데이먼(폴),  홍 차우(트란) . . .

 

 

오드리가 이영화를 본 이유는

사람이 작아진다구??

작아지면서의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꾀 재밌겠구나 싶어서죠.

그러나 보다보니

인도주의적 영화, 휴머니즘적 영화네요.

감동적이었습니다.

 

홍 차우의 매력을 흠뻑~ 접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좀 거시기허네요. 이 영화에 오드리가 나오네요.

폴의 부인 오드리.

함께 다운사이징 하기로 해놓고는

작아진 남편에게 전화를 해서

난 두려워서 도망왔어. 작아지기 싫어.

여기를 떠나기 싫어. 라고 배신한 부인 이름이

바로 오드리네요. 황당한 순간이었습니다. 하하하

 

저는 배신자는 아닙니다.

손해가 되더라도 약속한 것은 꼭~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인구 과잉, 환경 파괴 등으로 지구 종말을 예견하고 살아남기 위해

작아지기도 하고, 지하로 지하로 깊이 피신가는 사람들 속에,

바로 오늘, 최선을 다하고 약자들과 함께하는 삶을 선택하는 트란!

그녀의 용감하고 정의롭고 감동적인 모습을 볼 때,

왜 1987 영화가 생각났을까요?

 

 

내가 처한 이 곳, 이 상황에서

바름과 진실에 최선을 다하는 것의 가치를

무한하게 느끼게 하였습니다.

 

얘기하는 것이 무엇이냐며 여러 평들이 있다만은

일단 보세요~. 감동 한바구니 얻으실 겁니다.

 

기억에 남는 재미난 장면 :

부침개 뒤집개로 작아진 사람을 떠서 침대로 옮기는^^

 

별주는 오드리의 다운사이징 평점 8.99

별은 ★★★★☆ 네개 반이네요! <끝>

오드리

만화, 저널, 시민, 공익, 진실, 전통시장, 청년, 변화, 노인, 장애인, 커피, 가을, 비, 사람, 그리고 부천~ 을 좋아하는 평범한 부천시민 noahne@cartoonfello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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