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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댁의 풍경

왁자 지껄한 명절이 끝난 후

서로의 마음을 즐겁게 한 선물의 빈 박스가 차곡차곡 쌓여있다.

잔치 같았던 마음들이 비어지고

빈 박스가 쌓여지면 우리는 이제 또 그렇게 새로운 한 해를 살아갈 준비를 해 나가는 것이겠지.

박 현숙부천댁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