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댁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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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 지껄한 명절이 끝난 후

서로의 마음을 즐겁게 한 선물의 빈 박스가 차곡차곡 쌓여있다.

잔치 같았던 마음들이 비어지고

빈 박스가 쌓여지면 우리는 이제 또 그렇게 새로운 한 해를 살아갈 준비를 해 나가는 것이겠지.

aron73

열심히 걷는걸 좋아합니다. 부천지역신문 콩나물서 "부천댁"을 연재하며 시국부터 사소한 것 일상의 기쁨을 기록하려 합니다. aron73@cartoonfellow.org

박 현숙부천댁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