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 무언극 – 식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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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시대를 “분노사회”라고들 하지요. 글쎄요.. 시절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돌이켜보면 우리네 아버지들만큼 가슴에 응어리를 품고 살았었던 세대들이 있을까요?
그래도 그들이 돌보아온 세상은 작금처럼 공포스러운 사건 사고는 많이 없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사람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됬었던 것은.. 여기 우리 보통의 아버지들 같은 분들 덕분인 듯합니다.
대사 한마디 없이 흑백의 붓선으로만 내려가다 칼라풀한 가족 곁으로 귀가하는 그때 그 시절의 아버지를 소개합니다.


















coreacartoonist

이코노텍스트에 무지 관심이 많습니다.

이 원영카툰 무언극 – 식구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