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저널세상을봐

장화백의 2018년을 돌아보며…

카툰캠퍼스와 인연을 맺고 만저봐 기자님들과 같이한 시간이 어언 1년이란 세윌이 흘렀다.
학교 졸업하고 책과 공부와는 담을쌓고 지냈었는데 만화진흥원에서 이사님과 고구마 작가님 마법의 손을 가진 염실장님 그리고 모두를 아우르는 조대표님 저를 새로운 세계로 나오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만저봐 기자님들 부족한 저를 받아주시고 이끌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특별한 상도 받아보지 못했고 특히 제가 상을 줘보지도 못했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주신 카툰캠퍼스 식구들과 만저봐 기자님들께 나름 심혈을 기울여 그린 그림으로 상을 대신 할께요~

조희윤 대표님, 카리스마 넘치는 파워로 모두를 이끌어 주시고 저에게 새로운 힘을주어서 감사.


이원영 이사님, 원시시대에 머물던 저를 4차원 세계로 이끌어주어서 감사.

고구마 작가님, 한국화에 카툰을 접목 할 수 있게 아이디어를 주어서 감사.

염실장님, 저를 책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만들어 주어서 감사.


한성희 국장님, 포근한 누님같은 사랑으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어서 감사.


정정숙 부국장님, 바쁘신 가운데도 우리모두에게 활기찬
웃음을 주시고 모델같이 멋진 패션을 창조하심에 감사.

오드리 기자님, 오나시스 재키같은 외모와 파워플함으로 가정과 일을 병행함을 보고 배움에 감사.


신용택 기자님, 봉사와 봉사를 하심을 보고 저도 나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하여 봉사를 생각하고 나자신을 반성하게 하여서 감사.


전지훈기자님, 항상 생각지도 않은 아이디어를 얻게 해주시고 같이 할동한다는 것만으로 글로벌한 마인드를 심어주어서 큰꿈을 가집니다 감사.


박현숙기자님, 부천댁 필명에서 풍기듯이 푸근하시고 무한긍정의 따뜻한 미소가 항상 저에게 기쁨과 너그러운 미소를 가지게 하여서 감사.

서보영 기자님, 항상 상큼하고 밝은 미소로 톡톡튀는 한 줄 영어를 가르쳐 주어서 고마웠고 우리 만저봐 기자님들의 평균 나이를 팍 낮춰 주어서 감사합니다.
큰 꿈을 펼치고 건강하게 아름답고 멋진 삶을 사시고 앞으로도 함께 즐겁게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추유선 기자님, 뭔가 큰힘을 가지신것 같아서 기대가 무궁무진 합니다.


이현정 작가님 강릉의 지부장님으로 엄청난 열정으로 많은 할동을하여 만저봐의 위상을 높이시고 큰힘이 되심과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미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이렇게 행복하게 제가 하고 싶은 그림 맘껏 그리게 건강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 대식장화백의 2018년을 돌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