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저널세상을봐

2019년 ‘비밀’을 풀기 위해 ‘고마움 돌멩이’ 하나 주머니 속에 품으면 돼~~~지!!

작은 행동일지 모르지 작은 마음의 씨앗 

얼마나 결과 내게 돌아올지 지금부터 설렌다.

 

  1.  감정은 대단히 중요하다.  감정은 우리가 뭘 생각하는지 알게 해주는 멋진 선물이다.
  2.  기분이 좋으면 동시에 부정적인 생각을 할 수 없다. 기분이 좋다면 좋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3.  기분이 좋은 순간을 포착하고 그 순간을 최대한 활용하자. 기분이 좋을때 ‘좋은 일을 더 많이 끌어당기고 있음’을 꼭 기억하자.
  4.  내가 무얼 생각하는지 알게 해 주려고 ‘우주’가 보내는 신호가 바로 ‘감정’ 이다.
  5.  사랑이라는 가장 높은 주파수의 파장을 위해서 더 큰 사랑을 느끼고 내뿜을수록, 더 큰 힘을 이용할 수 있다.

 

시크릿 책을 읽고 난 다섯가지를 내 삶에 안착하고 싶어서, 2019년가지 행동을 결심했다.

 

 

행동 하나.  ‘고마움 돌멩이’

  1. ‘고마움 돌멩이’를 선택한다. (길가의 작은 돌멩이여도 되고 작고 귀여운 구슬이나 반지여도 되고 무엇이여도 좋다. 내 주머니에 쏙 들어갈만큼 작으면 된다.)
  2. 나만의 닉네임을 붙여주거나 이니셜을 예쁘게 적는다.
  3. 집에서 내 눈에 가장 잘보이는 곳에 놓아두고 아침에 일어나 자리에 다시 누울때까지 주머니속에 넣어두었다 내가 자는 시간에는 그 자리에서 쉬게 해준다.
  4. 주머니에 손을 넣어 ‘고마움 돌멩이’ 가 만져지면 그 순간은 ‘감사함’을 생각하기 위해 멈춘다.
  5. 감사한 일이 떠오르면 시원하게 한번 씩~ 웃고 다시 움직인다.
  6. 나를 웃게하는 감사한 일상에 살고 있다는걸 매 순간 찾는게 중요하다.
  7. 2019 감사일기 노트에 오늘 가장 감사한 일 5가지를 적고 잠이 든다.
  8. 2019년 ‘시크릿’을 읽고 난 다음 이렇게 하기로 결심했다.

행동 둘.  ‘기분 전환 도우미’

  1. 내 기분을 순간적으로 좋게 해줄 목록을 준비한다.
  2. 아름다운 추억, 미래의 사건, 웃기는 사진, 자연,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음악 등… 내가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났을때 내 목록을 보면서 바로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 준비하기.
  3. 내게 기분 나쁜 말이 전해지고, 사건이 생길때 난 그 나쁜 감정에 빠지지 않고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 도우미를 찾을 것이다.
  4. 사랑하는 내 자신을 위해서 좋을것을 끌어당기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5. 내가 나쁜 상황을 계속적으로 생각하고 기분을 상하게 했던 말들과 사람, 사건을 잊지 않고 있다는건 더 강하게 그것을 나에게 끌어당기고 있는 행동이라는걸 잊지 않을 것이다.

 

 

  • 2007년 시크릿 / 2019년 시크릿

매일같이 보던 사람이 새롭게 보이는, 가끔은 매일 읽던 글귀가, 항상 듣던 노래가사가 새롭게 들리며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을 만나게 된다.

이번이 그랬다.

2007년에는 ‘시크릿’ 열풍이 불었다. 친절하게 우리에게 모든 원하는 것을 이루는 비밀을 알려줄거 같았고 책만 보면, 혹은 출시된 DVD를 보면 해결될거 같았다.

2007년, 2008년 두 해 동안 시크릿 책은 교보문고 분야 종합 (집계기준 : 2007.01.01 ~ 2008.12.31) 연간 베스트 1위의 자리를 차지할 만큼 쉽게 식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책장을 덮고는 금새 잊어 버렸고, 너무나 다양한 다른 책들을 다시 읽으면서 기억해 보려했지만 기억은 되살아 나기 쉽지 않았다.

책에서 얘기하듯 세상에 아니 나만의 ‘지니가 존재해서 내 원하는 바를 ‘뚝딱’하고 이루어주길 진심으로 바라지만 그 방법이 마음이 아닌 머리로만 이해하려했기 때문에 마지막 페이지를 덮기가 무섭게 잊은 것이다.

결국은 다이어트를 어찌,어찌,어~~찌~ 성공하고 받은 기쁨도 잠시 다시금 요요로 돌아가버린 내 몸을 보듯 허무하게 기억되는 책이 되지 않았나 싶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다.

그래서 2019년 오랜 시간을 사이에 두고 다시 펼친 책은 큰 기대는 없었다.

왜냐?  2007년 보면서 쭉쭉 줄을 그어가며 본 문장들에 가끔은 별표까지 되어있지만 2019년 새해를 맞은 지금의 난 특별하게 짠~하고 바뀐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세월이 주는 선물인걸까?

아님 이제야 이 진정한 의미가 다가올 때가 되었기 때문일까?

난 좌충우돌하던 20대를 지나, 알꺼는 같지만 앞날이 너무나 막막한 30대를 보냈고, 흔들림이 없다는 불혹의 문턱을 넘어서서 가는 지금은 새로운 마음이 채워지면 글이 읽혀짐을 확실하게 느낀 것이다.

살아보니. 겪어보니. 알고보니. 지나보니 알게된 것 들.. 세월이 내게 준것이 있었다.

무의미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생각되었다 싶을 때도 있었는데 나에게 있던 그 작고 소박한 변화들이 하나씩 싹을 틔우면서 분명 내게 많은 변화를 주었지만 너무 작고 미묘하여 그것을 정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렇게 ‘세월’이란 이름을 보내고 다시본 책은 달랐다.

 

  • 도끼에 찍히듯 의미를 깨닫게 한 말들..

1. 비슷한 것은 비슷한 것을 끌어당긴다.

  • 당신이 하는 모든 생각은 실체이며, 끌어당기는 힘이다. _프렌티스 멀포드 (1834년-1891년) p.20
  • 끌어당김의 법칙을 바라보는 가장 쉬운 관점은, 나 자신을 자석이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자석은 물체를 자신에게 끌어당긴다. _존 아사라프  p.23
  • 1912년 찰스 해낼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온 우주가 의지하는 가장 위대하고 정확한 법칙”이라 설명했다. p.21
  • 기본적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이란 비슷한 것끼리 끌어당긴다는 뜻이다. 물론, 여기서는 ‘생각’ 차원에서의 끌어당김을 이야기 한다.  _ 밥 도일 (끌어당김의 법칙 전문가) p.23
  • 지배적인 생각이나 마음가짐은 자석처럼 비슷한 것을 끌어당기는 법이므로 마음가짐이 어떠하든 그에 어울리는 조건이 삶에 나타날 수 밖에 없다.” _찰스해낼 p.26

 

2. 좋은 것을 끌어당겨라, 나쁜 것 말고

  • 문제는 이것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면서 왜 그게 계속해서 나타나는지 의아해한다. _존 아사라프 p.28
  • 역사상 가장 심각한 전염병이 수세기 동안 인류를 유린했다. 그건 바로 ‘싫어 전염병’이다. (중간생략) 당신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저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이야기함으로써 이 신사상 운동의 선구자가 되는 것이다.  p.29
  • 뭔가에 대해 불평하면,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 불평할 일이 당신에게 더 많이 나타날 것이다.  누군가 불평하는 걸 듣거나 거기에 집중하거나, 또는 그 사람을 동정하거나 그 사람에게 동의하면 그 순간 그 불평하는 상황이 당신에게 오도록 끌어당기는 것이다. (중간생략) 이 중요한 사실을 알면, 당신은 생각을 바꿔서 모든 상황과 사건을 완벽하게 바꿀 수 있다. p.34

 

3. 마음의 힘

  • 당신은 자신의 생각을 인식하고 조심스럽게 선택해야 하고 이 과정을 즐겨야 한다. 당신 자신이 바로 당신 삶의 걸작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이다.  당신이 조각하고 있는 다비드상이 바로 당신이다. _ 조 바이텔리 박사 p.40
  • 자신의 생각을 인식하려면,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이다’라고 말하여 자신의 의도를 밝히는 것도 좋다. 이 문구를 자주 말하고, 자주 명상하라. 그러면 끌어당김의 법칙 따라 말한 대로 될 것이다. 당신은 ‘가장 멋진 자신’을 창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가장 멋진 당신이 존재할 가능성은 이미 ‘가장 멋진 당신 주파수’에 들어 있다.  무엇이 되고 싶고,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갖고 싶은지 결정하라. 그리고 그것을 생각하고, 그 주파수의 파장을 보내면 비전이 현실이 될 것이다. p.41

 

 

  • 책 한권을 빠르게 보고 싶다면 다음 동영상을 보기 바란다.

https://youtu.be/G9K2Vtd09EY

출처 : 론다 번_더 시크릿 (Rhonda Byrne_The Secret)

2019년도 고마움 돌맹이와 기분전환도우미가 내 삶을 멋지게 바꾸어 주게 될지 기대가 된다.
자, 이제 우리 실천하면 돼~지! 라잇나우~
추유선2019년 ‘비밀’을 풀기 위해 ‘고마움 돌멩이’ 하나 주머니 속에 품으면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