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저널세상을봐

하나님 전상서

하나님 아버지 올해도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총으로 연말을 맞이 하였습니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수없는 반성과 회개를하였지만
얼마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또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하였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언제나 저를 용서해 주셨지요.

돌아가신 부모님께 어릴적부터 불효를 하였습니다. 
4살때는 옆집 신천댁 돼지새끼를 몰고다니다
그냥 버리고 와버려서
밤새찾으러 다니시게 만들었고,
초등학교 시절부터 학교에가면
거의 매일 동무들과 하루도 빠지지않고 싸우며 때려서

친구들 부모님 항의도 많이 받았지요.
결혼하고 나서도 사업이 부도가 나서 가족들을 2배로 맘고생 시켰지요.
그나마 늦게서야 약간철이 들어서 돌아가신 다음에야 아버님
이천 호국원으로 모시고 어머님 제집에서 20년 이상 모셨었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이런 나를 무한한 사랑으로 용서해 주셨습니다.
같이 살고있는 아내에게는 더 큰 죄를 지은것 같아서 더욱 더
회개하고 참회를 합니다.
일일이 열거하자면 너무나 잘못된 행동이 많아서
상세히 쓰지않아도 하나님은 모든걸 아실겁니다. 용서해 주세요.
이렇게 아침에 눈뜨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회개 할 수있게 하여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해 주세요.

화선지에 수묵담채로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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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식하나님 전상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