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바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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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대해서 고민했는데 글로는 잘 생각이 안 났다.

그래서 새로 산 아이패드로 짧은 4컷 만화를 그려봤다.

그리고 다른 바람도 있었다.

그리고 비 오기 전의 흐린 날의 바람은 후각에 예민하게 다가온다.

나에게 ‘바람’은 일상에서의 기억을 남긴다.

aron73

열심히 걷는걸 좋아합니다. 부천지역신문 콩나물서 "부천댁"을 연재하며 시국부터 사소한 것 일상의 기쁨을 기록하려 합니다. aron73@cartoonfellow.org

박 현숙나만의 바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