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저널세상을봐

나만의 바람 이야기

 바람에 대해서 고민했는데 글로는 잘 생각이 안 났다.

그래서 새로 산 아이패드로 짧은 4컷 만화를 그려봤다.

그리고 다른 바람도 있었다.

그리고 비 오기 전의 흐린 날의 바람은 후각에 예민하게 다가온다.

나에게 ‘바람’은 일상에서의 기억을 남긴다.

박 현숙나만의 바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