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연애 – (4) 사랑은 고통이었네… 휘트니 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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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휘트니는 미국 뉴욕에서 가스펠 가수인 씨씨휴스턴의 막내딸로 태어났다.

휘트니는 엄마가 다니는 교회에서 성가대 활동을 하면서 재능을 키우고 꽃피웠다.

휘트니 휴스턴의 생애를 그린 다큐멘터리 ‘휘트니’

다큐멘터리는 그녀의 천부적 재능과 화려했던 전성기와 쇠퇴기를 그린다.

영화 ‘보디가드’ 전세계 흥행돌풍을 일으켰다. 영화 OST 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화음악앨범으로 기록됐다.

영국에서는 이웃에서 너무 이 음악만 틀어서 고소하는 사건도 있었다고 합니다~ ^^;

(넘나 아름다웠던 휘트니 휴스턴ㅠ.ㅠ)

불행의 시작은 바비브라운과의 결혼이었다.

휘트니의 명성이 커질수록 바비브라운은 말썽을 더 많이 일으켰다.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휘트니는 더 많이 마약과 약물에 의존했다.

휘트니는 엄마였던 cissy houston 과 딸 크리스티나 와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 좋은 딸이자 엄마를 꿈꿨던 휘트니

1991년 슈퍼볼에서 전설적인 미국 국가 제창한 휘트니 휴스턴 Whitney Houston “The Star Spangled Banner (at ’91 Super Bowl)”

하지만 그녀의 삶은 마약으로 망가집니다.

그리고 딸 크리스티나도 휘트니의 양아들같았던 친구의 아들 딕고든 과의 잘못된 연애와 약물로 엄마와 같은 모습으로 22살 짧은 생을 마감하고 맙니다.

그녀들은 천국에서 행복할까요?

사랑을 갈구했으나 결국 비극적인 고통으로 마무리된 모녀의 삶입니다.

“휘트니, 이제 가세요.
천사들의 호위 속에 하느님 아버지에게로 가세요.
하느님 앞에서 노래부를 때는 걱정하시 마십시오.
당신의 실력이면 충분하니까요.”

케빈 코스트너의 추도사는 20분이나 됐고 전 세계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휘트니의 노래 한곡 듣죠.

I found out that I’ve been missing
난 내가 놓쳤다는 걸 알아차렸어
Always on the run
항상 달리느라
I’ve been looking for someone
난 누군가를 찾고 있었어

Now you’re here like you’ve been before
지금 넌 예전과 같이 여기에 있어
And you know just what I need
넌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아
It took some time for me to see
내가 그걸 보려면 시간이 좀 필요해
That you give good love to me baby
넌 나에게 좋은 사랑을 줬어 자기야
So good take this heart mine into your hands
 내 마음을 네 마음대로 해
You give good love to me
넌 나에게 좋은 사랑을 줬어
Never too much
충분할 만큼
Baby you give good love
자기야 넌 좋은 사랑을 줬어

Never stopping I was always searching
내가 항상 찾아헤맨 걸 멈출 수 없었어
For that perfect love
완벽한 사랑을 위해
The kind that girls like me dream of
그 여자는 나처럼 꿈을 꾸고 있어

Now I can’t stop looking around
지금 난 주위를 둘러보는 걸 멈출 수 없어
It’s not what this loves all about
그게 이 사랑의 전부는 아냐
Our love is here to say stay
우리의 사랑은 멈춰 있으라고 말해

aron73

열심히 걷는걸 좋아합니다. 부천지역신문 콩나물서 "부천댁"을 연재하며 시국부터 사소한 것 일상의 기쁨을 기록하려 합니다. aron73@cartoonfellow.org

박 현숙그들의 연애 – (4) 사랑은 고통이었네… 휘트니 휴스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