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comments

맘껏 끼를 발산하며 춤추는 언니들을 하얀 마음으로 바라보는

소녀의 무념무상에서 진실한 쉼이 느껴진다.

소녀의 마음이 궁금하다.

“커서 꼭 언니들과 같이 멋진 춤을 출거야!”

sanguram

산을 좋아하는 한국화가

장 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