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영의 톡톡 하루영어 – Give me a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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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영어
시작해볼까요?

서블리~불금을 보내러
홍대입구역으로 고!고 하고 있었는데요

서블리 얼마나 피곤했는지
지하철에 앉자마자 잠이 들어버렸네요

서블리를 기다리던 친구들
전화가 오네요
“서블리, 어디야~?”
“음냐음냐 어~가고있어. 거의 다 와가”
“어디쯤인데?”
“여기가 어디냐면~~헐!!!!! 왕십리다!!!!”
“뭐어~? 왕십리? 지금이 몇신데!!!!야!!!오지마!!!”

스티커 이미지

에구 덜렁덜렁 서블리
졸다가 홍대입구를 지나쳐서 왕십리까지 가버렸네요
약속시간은 이미 1시간이나 지났어요.

궁지에 몰린 서블리가
이럴때 쓸수있는 표현!!!!

자~ 따라해볼까요?

I’m sorry. I was so tired and fell asleep in the subway. I was only late once.
미안해, 너무 피곤해서 지하철에서 잠들었어. 딱 한번 늦었쟎아. 좀 봐주라~!

여기서 좀 봐달라는 표현을 할 때 쓰는 말이에요.
너무 화내지 마 미안해. 그런데 “좀 봐줘~!!”.
이렇게 말해야 하는 순간이 종종 있죠?

Give me a break.
Give me a break.

직역하면 나에게 브레이크, 즉 휴식을 줘 라는 뜻인데요.
의역하면 좀 봐주라~이런 뜻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용서를 구할때
일상적으로~ 쓸수있는 표현

Give me a break

익숙해질때까지 따라해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see you next time!

tjqhdud1001

글쓰기와 독서, 여행 등 좋아하는 것이 넘쳐나 행복한 사람이다. 지금은 채움에서 내가 사는 지역을 좀 더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상상력을 실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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